제주의 잔류 희망 밝힌 송주훈, “부담과 책임감은 한 끗 차이”

    제주의 잔류 희망 밝힌 송주훈, “부담과 책임감은 한 끗 차이”
    제주 유나이티드가 ‘하나은행 K리그1 2024’에서 잔류 확정을 목전에 두고 있다. 35라운드까지 15승2무18패, 승점 47로 7위다. 강등권(10~12위)인 대구FC(승점 39)~전북 현대(승점 37)~인천 유나이티드(승점 35)와 격차를 꾸준히 벌린 덕분에 4시즌 연속 잔류가 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