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완전충전 김진수 선발 복귀 가능성…손흥민과 9년전 아픔 지운다 2년 ago56년 ago01 mins (도하=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클린스만호의 ‘1992년생 듀오’ 손흥민(토트넘)과 김진수(전북)가 9년 전 패배 설욕에 나선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지휘하…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재홍 “”이번 작품 은퇴작이냐는 말은 극찬…반응 뜨거울때 행복””Next: ‘여기, 피화당’ 작가 “”‘박씨전’ 누가 썼나 호기심에서 출발했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