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히트작 ‘사내맞선’ 감독님과 재회 기뻐서 펄쩍펄쩍”

    김세정 “히트작 ‘사내맞선’ 감독님과 재회 기뻐서 펄쩍펄쩍”
    배우와 연출자의 서로에 대한 ‘강력한 믿음’이면 못할 게 없다. 비슷한 캐릭터의 연속으로 나오는 우려의 목소리도 가볍게 잠재웠다.김세정은 자신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사내맞선’을 연출한 박선호 감독과 재회하면서 “기뻐서 펄쩍펄쩍” 뛸 정도였다.두 사람은 4일부터 방송하는 ENA 새 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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