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과즙세연에 16억원을 태웠다고? ‘칼차단’에 “돈 떨어지면 알아서 떨어져라냐” 울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BJ 과즙세연에게 2년 간 16억 원을 후원했지만, 차단당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나타났다. 아프리카 BJ에서 가장 후원을 많이한 것으로 알려진 열혈회장 과즙애플팡팡은 “다른 사람들이 널 다 욕할 때도 각종 의혹들과 불편한 진실들이 다 사실로 밝혀져도 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남시, 달·행성·별 관측 ‘우주과학 특강’ Next: [1보] ‘한국의 장 담그기 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 확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