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톤-음포쿠 ‘일촉즉발 위험한 상황’ 2년 ago57년 ago01 mins 10일 인천 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인천 유나이티드와 대전 하나 시티즌의 경기에서 경기 종료 후 대전 안톤과 인천 음포쿠가 험악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부리그 강등 인천 ‘다음시즌에 1부리그 승격 노리겠다’Next: 수원특례시의회, 제6회 수원특례시의회 의장배 족구대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