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역전패’ 호주 아놀드 감독 “韓 선수, 뮌헨-토트넘-울버햄턴에서 뛰지 않느냐” 패배 인정 [SS도하in 일문일답]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뮌헨, 토트넘, 울버햄턴에서 뛰는 선수들이지 않느냐.” 호주 축구대표팀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은 한국에 허탈한 역전패를 당한 뒤 이렇게 말했다. 아놀드 감독은 3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안컵] 모래바람 뚫고 사커루에 복수…64년 만의 우승까지 이제 ‘2승’Next: ‘수비의 핵심’ 김민재, 경고 누적으로 ‘4강전 OUT’ 어쩌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