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두리도 이번엔 ‘활짝’…손흥민·이강인 ‘꽉’ 껴안고 환한 미소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선수시절 호주에 통한의 패배를 당하면서 눈물 쏟는 후배들을 다독인 차두리 대표팀 코치가 이번에는 환한 미소로 선수들을 축하했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시안컵] 매 경기 실점·연속 연장전…쉽지 않은 클린스만호 우승 도전Next: ‘결승골’ 손흥민, “”동료들 도전정신에 감명 받았다”” 벅찬 소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