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병 사망’ 중대장 징역 10년·부중대장 징역 7년 구형 2년 ago56년 ago01 mins “”사고라며 잘못 합리화…군에 대한 국민 신뢰 훼손 심각”” 피고인들 “”큰 책임 느껴, 유족에 사과””…유족 측 “”엄벌 탄원”” (춘천=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규정을 위반한 군기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 순국선열의날 앞두고 광복회장 초청 독립운동역사 특강Next: 문체부, 대한체육회 공정위 결정에 “”심히 유감…공정 기대 안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