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수’ 역할 해낸 대전하나 황선홍 감독…“잔류는 끝이 아닌 다음 시즌의 시…

    ‘소방수’ 역할 해낸 대전하나 황선홍 감독…“잔류는 끝이 아닌 다음 시즌의 시작”
    황선홍 감독(56)은 대전하나시티즌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잔류를 이끌고도 안도하지 않았다. 처절한 생존경쟁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선 하루빨리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대전하나는 1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벌어진 인천 유나이티드와 3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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