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피하지 못한 인천, 최영근 감독 “죄송하다, 지난 시간이 다 아쉽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강등을 피하지 못한 인천 유나이티드의 최영근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최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 경기에서 1-2 패했다. 승점 획득에 실패, 36점에서 제자리걸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 꺽은 대전, 다음 시즌에도 K리그1 잔류!Next: 2부리그 강등 인천 ‘다음시즌에 1부리그 승격 노리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