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피하지 못한 인천, 최영근 감독 “죄송하다, 지난 시간이 다 아쉽다”[현장인터뷰]

    강등 피하지 못한 인천, 최영근 감독 “죄송하다, 지난 시간이 다 아쉽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강등을 피하지 못한 인천 유나이티드의 최영근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최 감독이 이끄는 인천은 10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대전하나시티즌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37라운드 경기에서 1-2 패했다. 승점 획득에 실패, 36점에서 제자리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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