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운명 17일 오후 10시면 가려진다…일본·대만 다 이기면 슈퍼라운드 진출 좌절

    한국 대표팀 운명 17일 오후 10시면 가려진다…일본·대만 다 이기면 슈퍼라운드 진출 좌절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르면 17일 밤 10시, 한국 야구대표팀의 운명이 판가름난다. 자력이 아닌 상대국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건 유쾌한 일은 아니다. 그만큼 두 번의 패배가 뼈아프다. 대만에서 진행 중인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B조 조별리그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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