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 운명 17일 오후 10시면 가려진다…일본·대만 다 이기면 슈퍼라운드 진출 좌절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이르면 17일 밤 10시, 한국 야구대표팀의 운명이 판가름난다. 자력이 아닌 상대국 결과에 따라 희비가 엇갈리는 건 유쾌한 일은 아니다. 그만큼 두 번의 패배가 뼈아프다. 대만에서 진행 중인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프리미어12 B조 조별리그에 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금명세서도 차별받는 세상…직장인 4명 중 1명 “못 받았다”Next: 남해 동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