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명세서도 차별받는 세상…직장인 4명 중 1명 “못 받았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임금명세서 교부가 법적 의무화된 지 3년이 지났다. 하지만 직장인 4명 중 1명은 여전히 임금명세서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가 글로벌리서치에 의뢰해 9월2~10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000명을 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韓, ‘反이재명’ 기치로 대야 강공…민생·경제 행보도 박차(종합)Next: 한국 대표팀 운명 17일 오후 10시면 가려진다…일본·대만 다 이기면 슈퍼라운드 진출 좌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