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키아벨리 ‘군주론’ 희귀 초판 경매행…최고 예상가 5억3천만원

    마키아벨리 '군주론' 희귀 초판 경매행…최고 예상가 5억3천만원
    1532년 인쇄본으로 전세계 10여부 남아 있어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이탈리아 르네상스 시기 피렌체 공화국의 외교관이자 철학자였던 니콜로 마키아벨리(1469∼15…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