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4세’ 김건호, 미래 화학 사업 이끈다…정기 임원인사 단행

    ‘삼양 4세’ 김건호, 미래 화학 사업 이끈다…정기 임원인사 단행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삼양그룹이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창립 100주년을 맞은 후 진행되는 첫번째 인사와 조직개편으로, 그룹의 핵심 사업을 ‘글로벌’과 ‘스페셜티(고기능성)’로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화학그룹을 화학1그룹과 화학2그룹으로 분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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