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 4세’ 김건호, 미래 화학 사업 이끈다…정기 임원인사 단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삼양그룹이 정기 임원인사 및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창립 100주년을 맞은 후 진행되는 첫번째 인사와 조직개편으로, 그룹의 핵심 사업을 ‘글로벌’과 ‘스페셜티(고기능성)’로 강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졌다. 먼저 화학그룹을 화학1그룹과 화학2그룹으로 분리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주택건설협회, 인도 건설업계와 주택사업 진출 방안 논의Next: 래디웰 ‘파로 곡물효소 오리지널’, 홈쇼핑 3사 론칭…판매 채널 다각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