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첫눈에 2년 ago57년 ago01 mins 어제 지은 까만 죄를오늘 하얗게 덮고 있다그저께 지은 죄도벌써 덮여 있다오늘은 하얗게 살아야지 아내에게 달콤하고 진한커피를 달라고 하여진한 커피향을 맡으며하얗게 쌓이는 밖을 둘이서 바라보자 해야지 오늘은 서로의 마음을 하얀 보자기에 쌓아 보자 당진신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부선 전동열차 의왕역서 고장으로 멈춰…상행선 무정차 통과Next: [포토] 최성모 ‘침착하게 슛’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