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2위’ 이강인 고군분투, 무기력했던 PSG 공격진…키패스 4회 기록하면 뭐 하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파리생제르맹(PSG)의 이강인이 고군분투했지만 팀 승리를 이끌지는 못했다. PSG는 7일(한국시간) 프랑스 오세르의 스타드 드 라베 데샹에서 열린 오세르와의 2024~2025 프랑스 리그1 14라운드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 이강인은 오른쪽 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넷플릭스시리즈 ‘백년의 고독’, 쿠바서 스크린 통해 첫 공개Next: 이란, ‘준무기급’ 농축우라늄 생산량 7∼8배로 늘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