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비상계엄 후 예약 취소에 진땀…정부와 ‘공동상황반’ 가동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비상계엄 사태 이후 관광업계가 한국 여행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국내외에 알리고 있으나, 방한 계획이나 예약을 취소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여행·관광업계에 따르면 비상계엄 선포·해제 사태 이후 여행사와 호텔 등으로 한국 여행을 가도 되는지를 묻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젤렌스키 전격 회동…우크라전 종전협상 전주곡되나Next: 軍통수권은 여전히 尹 손에…대북 대비태세 문제없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