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업계, 비상계엄 후 예약 취소에 진땀…정부와 ‘공동상황반’ 가동

    여행업계, 비상계엄 후 예약 취소에 진땀…정부와 ‘공동상황반’ 가동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비상계엄 사태 이후 관광업계가 한국 여행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국내외에 알리고 있으나, 방한 계획이나 예약을 취소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8일 여행·관광업계에 따르면 비상계엄 선포·해제 사태 이후 여행사와 호텔 등으로 한국 여행을 가도 되는지를 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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