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카디네스 향한 키움의 엄청난 기대치 2년 ago57년 ago01 mins 키움 히어로즈가 외국인타자 루벤 카디네스(27)의 영입을 발표하자, 적지 않은 이들은 의문을 품었다. 2024시즌 데이비드 맥키넌의 대체 외국인타자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을 입었던 카디네스는 부상으로 7경기(타율 0.333·2홈런·5타점)만 치르고 방출당한 바 있다. 당시 태업 논란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SK 자밀 워니, 덩크 올라간다!Next: 中연구팀 “”ICBM 예상보다 빨리 노후화””…美 시험발사 실패 원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