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받아도 어색해질 일 없죠” 박찬호-박성한, 최대 격전지 ‘유격수’ 수상자 누구인가 [2024 GG]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코엑스=김동영 기자] 2024 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를 꼽자면 유격수다. 박찬호(29·KIA)와 박성한(26·SSG)가 붙었다. 누가 받아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당연히 수상을 꿈꾸며 현장에 온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강원 화천군Next: 탄핵 표결 하루 앞…경남 각계 “”국힘 의원, 가결 동참해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