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받아도 어색해질 일 없죠” 박찬호-박성한, 최대 격전지 ‘유격수’ 수상자 누구인가 [2024 GG]

    “누가 받아도 어색해질 일 없죠” 박찬호-박성한, 최대 격전지 ‘유격수’ 수상자 누구인가 [2024 GG]
    [스포츠서울 | 코엑스=김동영 기자] 2024 골든글러브 최대 격전지를 꼽자면 유격수다. 박찬호(29·KIA)와 박성한(26·SSG)가 붙었다. 누가 받아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당연히 수상을 꿈꾸며 현장에 온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