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당 유격수 골든글러브 후보’ 뒷이야기…박성한 “우리 SSG 식구에게 미안… 2년 ago57년 ago01 mins “저를 응원해준 우리 SSG 식구에게 미안했지만,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박성한(26·SSG 랜더스)은 1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유격수 부문에서 총 유효표 288표 중 118표(득표율 41%)를 획득해 2위에 올랐다. 박찬호(KIA 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 번째 탄핵 표결 전야…전국 광장 곳곳 ‘대통령 퇴진’ 목소리Next: “”트럼프, 이란 핵 개발 저지 위해 예방적 공습 저울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