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한당 유격수 골든글러브 후보’ 뒷이야기…박성한 “우리 SSG 식구에게 미안…

    ‘잘한당 유격수 골든글러브 후보’ 뒷이야기…박성한 “우리 SSG 식구에게 미안”
    “저를 응원해준 우리 SSG 식구에게 미안했지만, 앞으로 더 노력하겠습니다.”박성한(26·SSG 랜더스)은 13일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4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 유격수 부문에서 총 유효표 288표 중 118표(득표율 41%)를 획득해 2위에 올랐다. 박찬호(KIA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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