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하계 이도류’ 최용범-‘골키퍼 출신 총잡이’ 유연수, 나란히 BDH파라스 입단…“이제 시작, 패럴림픽 간다”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방이동=김동영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제주 유나이티드 골키퍼 출신 유연수(26)와 비장애인 카누 선수 출신 최용범(28)이 장애인스포츠단 BDH 파라스에 입단했다. 16일 대한장애인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입단식에는 대한장애인체육회 정진완 회장, BDH 재단 배동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찰, 정보사령관 긴급체포 불승인…경찰 “”유감·계속수사””(종합)Next: 내년 정명훈 지휘로 라 스칼라 필 공연…LA필·뉴욕필도 내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