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고 2학년 신준서와 ‘구단 최연소’ 준프로 계약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경남FC가 18세 이하(U-18) 진주고등학교 2학년 골키퍼 신준서와 ‘구단 최연소’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경남은 16일 신준서와 준프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유스 시스템과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재능 있는 선수 발굴 및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경찰, 검찰에 반발 “”문상호 긴급체포 불승인 유감…계속 수사””Next: 수자원공사, 필리핀 뉴클락시티에 1조원 규모 상하수도 사업제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