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앞에서 나눠준 초콜릿 먹은 초등생 7명 메스꺼움 호소

    학교 앞에서 나눠준 초콜릿 먹은 초등생 7명 메스꺼움 호소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초등학생들이 학교 앞에서 선교 활동을 하는 40대 여성이 나눠준 초콜릿을 먹고 메스꺼움 증상을 호소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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