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불펜피칭’부터 기대감 높인 KIA 새 외국인투수 크로우&네일 2년 ago57년 ago01 mins 올해도 기대감은 높다. KIA 타이거즈는 지난 2년간 외국인투수 전력을 온전히 활용하지 못했다. 2022시즌에 이어 2023시즌에도 도중에 외국인투수를 교체했다. 특히 2023시즌에는 후반기에 돌입하기도 전에 교체카드 2장을 모두 소진했다. 그렇게 바꾼 투수들도 시즌이 끝난 뒤에는…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정] 송세호 광주 남부경찰서장 취임Next: 스타벅스, 2월 20일부터 종이 쇼핑백 및 다회용 백 유상화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