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선방 ‘빛현우’…요르단 ‘결정적 슛 4개’ 다 막아냈다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미친 선방이다. 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는 6일 밤 12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있는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4강에서 ‘미친 선방’으로 요르단의 공세를 막아냈다. 결정적인 슛만 3~4개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깝다! 손흥민 칩슛 ‘옵사’-이재성 ‘골대 강타’…한국, 요르단과 0-0 팽팽 [SS도하in]Next: ‘빛현우 또 빛났다’ 한국, 요르단과 전반 0-0 ‘막기 급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