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선방 ‘빛현우’…요르단 ‘결정적 슛 4개’ 다 막아냈다 [SS도하in]

    미친 선방 ‘빛현우’…요르단 ‘결정적 슛 4개’ 다 막아냈다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미친 선방이다. 축구대표팀 골키퍼 조현우는 6일 밤 12시(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에 있는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4강에서 ‘미친 선방’으로 요르단의 공세를 막아냈다. 결정적인 슛만 3~4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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