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찍은 단양 새한서점 화재로 전소 2년 ago57년 ago01 mins (단양=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 단양의 유명 영화촬영지인 헌책방 새한서점이 화재로 소실됐다. 20일 단양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3분께 단…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80세 참전유공자, 연금·수당 모으고 빈 병 팔아 200만원 성금Next: IFC몰, ‘크리스마스 이벤트’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