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33주 외국인 임신부, 헬기로 130㎞ 날아 전주에서 분만

    천안 33주 외국인 임신부, 헬기로 130㎞ 날아 전주에서 분만
    병원 18곳 수소문했으나 전문의 부재 등 이유로 불가 통보
    (천안·전주=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충남 천안에 거주하는 33주차 외국인 임신부가 응급 분만할 병원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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