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 변론’ 나선 尹·김용현…내란 수사에 법리공방 쟁점화 2년 ago57년 ago01 mins 변호인단 지원 석동현 “”대통령이 왜 반란””…金측 “”불법수사””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이의진 기자 = ’12·3 비상계엄 사태’의 정점에 있는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터뷰] 빅터차 “”韓, 정치공백에 트럼프 대비 어려워…코리아 패싱 위험””Next: ‘간호사 골수검사’ 두고 갑론을박…간호법 시행령에 영향 미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