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도비도·난지도 지역특화발전특구 사업자 선정 평가 과정을 두고 당진시가 형평성 논란에 휩싸였다.당진시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된 특화특구계획을 조성하기 위해 주식회사 더지오가 대표사인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관련기사:도비도 희망고문 이제는 끝낼까..민간사업자 선정, 1527호)하지만 컨소시엄 선정 평가에서 시청 추천 인사의 점수가 납득할 수 없다는 이유에서 논란이 불거졌다.본지 취재에 따르면 지난 9월 11일 진행된 민간 사업제안서 평가위원회에서는 당진시청 내부 추천 위원 2명과 외부 추천 위원 8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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