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조승우 이병헌 회합 새한서점, 화재로 전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영화 ‘내부자들’ 촬영지로 유명한 ‘새한서점’이 화재로 전소됐다. 조승우와 이병헌의 회합 장소로 유명했던 곳이다. 지난 19일 오후 11시53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 새한서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363㎡ 규모의 건물과 내부 서적 7만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각가 김윤신, 아트시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10명’ 꼽혀Next: 박보검이 사랑한 뮤지션…실력파 보컬리스트의 정체? (복면가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