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내부자들’ 조승우 이병헌 회합 새한서점, 화재로 전소

    영화 ‘내부자들’ 조승우 이병헌 회합 새한서점, 화재로 전소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영화 ‘내부자들’ 촬영지로 유명한 ‘새한서점’이 화재로 전소됐다. 조승우와 이병헌의 회합 장소로 유명했던 곳이다. 지난 19일 오후 11시53분쯤 충북 단양군 적성면 현곡리 새한서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363㎡ 규모의 건물과 내부 서적 7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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