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 사면 제외…포항 경제계 “”아쉽다”” 2년 ago57년 ago01 mins (포항=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제 범죄로 복역 중인 이동채 전 에코프로 회장이 설 특사에서 제외되자 경북 포항지역 경제계가 아쉬움을 나타냈다. 7일 포항상공회의소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구은행, 시중은행 본인가 ‘직행’…지방은행 중 첫 사례Next: 무디스 ‘정크등급’ 받은 뉴욕 커뮤니티 은행…상황 어떻길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