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김영옥 “”내 마지막 영화 아닐까 생각하며 연기했죠””

    '소풍' 김영옥 "내 마지막 영화 아닐까 생각하며 연기했죠"
    개봉일에 인터뷰…””나문희, 박근형과 살아온 얘기 그리듯 연기””
    “”연기 말곤 할 게 없어…다시 태어나도 연기할 것””
    (서울=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배우 김영옥(87)은 ‘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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