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도 부활 절실’ 서건창, 가장 좋은 선례는 히어로즈 동료였던 고종욱 2년 ago57년 ago01 mins KIA 타이거즈는 지난달 자유계약선수인 내야수 서건창(35)과 연봉 1억2000만 원에 계약했다. 서건창은 지난 시즌까지 LG 트윈스에서 뛰었으나 시즌 후 방출됐다. 선수생활 연장을 원하던 그는 KIA의 제의로 광주행을 결정했다. 서건창의 합류로 KIA는 2루수 전력을 한층 강화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후배들도 태극마크” 대표팀 터줏대감의 바람, ‘국대 랜더스’ [SS플로리다in]Next: 낙제점도 못 주는 클린스만 ‘경질 불가피’…원칙 무시하고 뽑은 정몽규 책임론 [SS포커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