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도 부활 절실’ 서건창, 가장 좋은 선례는 히어로즈 동료였던 고종욱

    ‘정확도 부활 절실’ 서건창, 가장 좋은 선례는 히어로즈 동료였던 고종욱
    KIA 타이거즈는 지난달 자유계약선수인 내야수 서건창(35)과 연봉 1억2000만 원에 계약했다. 서건창은 지난 시즌까지 LG 트윈스에서 뛰었으나 시즌 후 방출됐다. 선수생활 연장을 원하던 그는 KIA의 제의로 광주행을 결정했다. 서건창의 합류로 KIA는 2루수 전력을 한층 강화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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