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후배들도 태극마크” 대표팀 터줏대감의 바람, ‘국대 랜더스’ [SS플로리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플로리다=김동영 기자] “우리 후배들도 국가대표 가야죠.” ‘KK’ 김광현(36·SSG )이 후배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국가대표팀이 성공적인 세대교체를 진행하고 있는 상황. 상대적으로 SSG 선수가 적다. 완곡하게 분발을 촉구했다. ‘국대 랜더스’를 바란다. 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뉴욕 “”6월 중순부터 혼잡통행료 징수””…도심 진입시 1만9천원Next: ‘정확도 부활 절실’ 서건창, 가장 좋은 선례는 히어로즈 동료였던 고종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