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사장 된 NC 천재환, 수익 913만원 전액 기부…팬 426명 ‘절대적 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NC 천재환(31)이 팀 동료들과 카페를 차렸다. 단 하루 문을 연 카페에 426명이나 방문했다. 천재환은 지난해부터 한시즌 받은 팬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일일 카페 행사를 기획해 실행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 5일 오후 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호주 파견됐던 NC 유망주 신영우, 팔꿈치 통증으로 중도 귀국Next: 세종시교육청, 올해부터 통학버스 권역별 공동입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