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파견됐던 NC 유망주 신영우, 팔꿈치 통증으로 중도 귀국 2년 ago57년 ago01 mins 호주프로야구리그(ABL) 퍼스 히트에 파견됐던 NC 다이노스 우완투수 신영우(21)가 오른쪽 팔꿈치 통증으로 귀국했다.NC 구단은 7일 “신영우가 4일 멜버른 에이시스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한 뒤 오른쪽 팔꿈치에 미세한 통증을 느꼈다”며 “현재 휴식과 관리를 통해 투구가 가능한 상황이지만…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권성동, 헌재 사무처장에 “”절차공정성 갖춰야 국민이 결과 승복””Next: 카페사장 된 NC 천재환, 수익 913만원 전액 기부…팬 426명 ‘절대적 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