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렌↔버튼 트레이드 효과…KCC-정관장, ‘없던 것’이 확실히 생겼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트레이드는 언제나 ‘서로 필요해서’ 한다. 부산 KCC와 안양 정관장도 마찬가지다. 무려 외국선수를 바꿨다. 그리고 효과가 나온다. KCC와 정관장은 지난 10일 디온테 버튼(31)과 캐디 라렌(33)을 맞바꿨다. 당연히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한 결정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 경기북부 수산자원 특화 산업화를 위한 연구소 필요성 제시Next: 경기도의회 전통식품 계승 위해 관련 조례 제정안 입법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