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렌↔버튼 트레이드 효과…KCC-정관장, ‘없던 것’이 확실히 생겼다 [SS포커스]

    라렌↔버튼 트레이드 효과…KCC-정관장, ‘없던 것’이 확실히 생겼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트레이드는 언제나 ‘서로 필요해서’ 한다. 부산 KCC와 안양 정관장도 마찬가지다. 무려 외국선수를 바꿨다. 그리고 효과가 나온다. KCC와 정관장은 지난 10일 디온테 버튼(31)과 캐디 라렌(33)을 맞바꿨다. 당연히 부족한 것을 채우기 위한 결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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