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현대百 정지선 회장”…직원들과 사진 찍으며 새해 응원 눈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본사 1층에서 AI 기술로 정 회장의 가상 이미지를 구현한 디지털 포토카드 부스를 운영했다. 이 행사에는 사옥 근무 직원 중 절반 이상인 800여 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이 포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옥씨부인전’ 추영우, ‘눈빛·행동·목소리’ 멜로 필수 요소 다 갖췄다Next: [인&아웃] 소비심리 ‘꽁꽁’…내수진작 나서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