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최적의 핏’ 푸이그 돌아온 키움, 외야 로테이션은 걱정 없다!

    ‘우익수 최적의 핏’ 푸이그 돌아온 키움, 외야 로테이션은 걱정 없다!
    2024시즌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중 한 자리에서 500이닝 이상을 소화한 선수는 전무했다. 좌익수로 495이닝을 뛴 로니 도슨이 최다 이닝을 소화했다. 우익수로 431.1이닝, 중견수로 341이닝을 각각 소화한 이주형이 그 뒤를 이었다. 애초 주축으로 꼽았던 외야수들이 돌아가며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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