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 앞 욕설” 前 티아라 아름, 아동학대 혐의로 ‘징역 8월 집유 2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ㅣ윤수경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본명 이아름)이 아동학대, 명예훼손 혐의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17일 법조계에 따르면 안산지원 형사 9단독(윤상도 부장판사)은 아름에 대한 선고기일을 열고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또 40시간의 아동학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원영 MBTI=ENTJ였다…“네 글자로 나를 판단하지 말길”Next: 경남도 서부청사서 21∼22일 설맞이 청정 임산물 특판행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