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기자] 지난 16일 당진시와 당진시보훈단체협의회가 간담회를 갖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 보훈 실현 방안을 논의했다.당진시에 따르면 1월 기준 당진시 참전유공자는 679명 그리고 미망인은 569명으로 총 1248명이 생존해 있지만, 고령화로 인해 유공자와 미망인 수는 점점 감소하고 있다.이에 당진시는 이들에 대한 예우 차원에서 2025년 보훈수당을 전년 대비 8억 9300만원 증액한 55억 6700만원을 책정했다. 이에 따라 보훈수당이 인상된 참전유공자수당은 10만원 늘어난 50만원이며, 생일축하금은 5만원 증액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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