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치로에게 반대표를 던졌을까? 명전득표율 99.75%…한표 모자랐다!

    누가 이치로에게 반대표를 던졌을까? 명전득표율 99.75%…한표 모자랐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만장일치에 한 표 부족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의 대표 ‘타격기계’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22일(한국시간) 올해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치로는 전체 394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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