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이치로에게 반대표를 던졌을까? 명전득표율 99.75%…한표 모자랐다!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만장일치에 한 표 부족했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의 대표 ‘타격기계’ 스즈키 이치로(51)가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아시아 선수로는 최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는 22일(한국시간) 올해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이치로는 전체 394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성일, ‘1인 4색’ 포스터 비하인드 스틸 공개 (트리거)Next: 제주도, 설 연휴 재난·안전·의료·교통 안전대책 시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