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김도영, ‘연차 최고 연봉’이 문제 아니다…‘끝판왕’ 11억도 보인다 [SS포커스]

    ‘5억’ 김도영, ‘연차 최고 연봉’이 문제 아니다…‘끝판왕’ 11억도 보인다 [SS포커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기록’을 썼다. 역대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이다. 4년차 최고 연봉 신기록이다. KIA 김도영(22)이 연봉 5억원 고지를 밟았다. 이제 ‘연차 최고 연봉’은 의미가 없다. 1차 종착지는 다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다. ‘11억원’이다. 김도영은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