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 김도영, ‘연차 최고 연봉’이 문제 아니다…‘끝판왕’ 11억도 보인다 [SS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기록’을 썼다. 역대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이다. 4년차 최고 연봉 신기록이다. KIA 김도영(22)이 연봉 5억원 고지를 밟았다. 이제 ‘연차 최고 연봉’은 의미가 없다. 1차 종착지는 다시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다. ‘11억원’이다. 김도영은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연진 전생 같던 소혜아씨 상대하는 임지연 삶 (옥씨부인전)Next: 취임행사 끝 트럼프, 美우선주의 본격행보…1탄은 中관세 10%?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