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도시공사, 설 연휴 기간 공설묘지 정상 운영

    [당진신문]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는 설 연휴 기간 휴일 없이 추모객을 맞는다.공사는 오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됨 설 연휴 기간인 오는 25~30일 대호지, 석문, 솔뫼, 남부권 4곳의 공설묘지에 대해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운영기간에는 추모실이 개방되며 제례음식 반입이 허용된다. 다만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사진 안치는 운영하지 않고 이용 시간은 15분으로 제한한다.김양수 당진도시공사 사장은 “공사가 1월 1일 발족 후 첫 설 연휴 공설묘지 위탁관리로 많은 준비를 했으나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어 참배객들의 많은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