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 팔거천 빙판서 얼음 깨져 초등생 1명 사망 1년 ago57년 ago01 mins (대구=연합뉴스) 박세진 황수빈 기자 = 23일 오후 3시 50분께 대구 북구 팔거천 빙판 위에서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 4명이 놀던 중 얼음이 깨져 물에 빠졌다. 소방…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로버트 패틴슨, K-매운맛에 깜짝…봉준호 감독 “아임 쏘리”Next: “”술에 취해서””…손님·업주 폭행한 강원지방의회 의장 자녀 송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