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노동조합, 욕설·협박 등 ‘가혹행위’한 임원 경찰 ‘고소’…2월초 ‘노동청’ 접수 예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노동조합이 사무국 직원을 대상으로 욕설·협박 등 ‘가혹행위’를 일삼은 임원을 경찰에 신고했다. KPGA 노조는 23일 “가혹행위 피해 직원과 함께 경기남부경찰청 분당경찰서에 협박·강요·모욕 등 혐의를 적시해 고소장을 제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 구치소 번호 ‘0010’ 티셔츠 사 입기도…헌재 지지자 집회(종합)Next: 주민자치를 통해 남양주의 미래를 설계하다 남양주시 주민자치협의회, 새 임원진 선출로 도약 다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