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세터’에 가까워진 현대캐피탈 황승빈, “그저 꿈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우승 세터’에 가까워진 현대캐피탈 황승빈, “그저 꿈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현대캐피탈 주전 세터 황승빈(32)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경기를 거듭할수록 신이 난다. 팀이 20승2패, 승점 58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2위 대한항공(14승8패·승점 45)과 격차가 크다. 지금의 기세라면 자신의 꿈인 ‘우승 세터’로 거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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