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세터’에 가까워진 현대캐피탈 황승빈, “그저 꿈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1년 ago57년 ago01 mins 현대캐피탈 주전 세터 황승빈(32)은 ‘도드람 2024~2025 V리그’ 남자부 정규리그 경기를 거듭할수록 신이 난다. 팀이 20승2패, 승점 58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2위 대한항공(14승8패·승점 45)과 격차가 크다. 지금의 기세라면 자신의 꿈인 ‘우승 세터’로 거듭…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증권금융 신임 상무에 설경아 부장…출범 이후 첫 여성 임원Next: 해남군, 민생경제회복지원금 1인당 20만원 지급 결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