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킹, 코인사기 연루 의혹 거짓말…구독자 빠르게 이탈 ‘212만→205만’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스캠 코인 연루 의혹을 부인해왔던 유튜브 크리에이터 오킹의 구독자 수가 빠르게 줄고 있다. 10일 오전 기준 오킹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는 205만이다. 이는 2주 전 212만과 비교하면 7만명이 빠진 수치다. 오킹의 구독자수가 빠르게 줄기 시작한 것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中, 춘제에도 대만 압박…대만 “”中풍선·군용기·군함 탐지””Next: IMF “”日 감세 영향 제한적일 것…단기금리 단계적으로 올려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