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제조기’ KIA 김도영…짜릿했던 최연소-최소경기 30-30 [다시 보는 2024 KBO]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KBO 리그의 새 역사를 썼다. 김도영은 지난해 8월 15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펼쳐진 키움 히어로즈와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KIA가 3-1로 앞선 5회 초 1사 1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고] 이강석(광주 서구의회 홍보팀 주무관)씨 부친상Next: 인천 야적장 화재로 주변 주민 대피…30분 만에 진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