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2025년도 취학 대상 아동 3명이 소재가 파악되지 않아 교육당국이 경찰에 수사를 의뢰해 소재를 확인하고 있다.앞서 당진 지역 초등학교 취학 대상 아동에게 취학통지서를 발송,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대상 아동 1395명을 대상으로 소재와 안전을 확인하기 위해 대면 예비 소집을 실시했다. 하지만 현재까지 여아 2명, 남아 1명 등 3명의 아동의 소재가 파악되고 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여아 1명은 지난해 4월 출국 기록이 확인됐지만, 학교 측에서는 학생의 안전을 정확히 파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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